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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Brief 하루 열 건, 확인된 것만 2026.08.16 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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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2분 · 검색 의도

김도영 홈런 35개 (8월 15일) — 40홈런과 아시안게임 2주

Kim Do-yeong of the KIA Tigers hit his 35th home run of the 2026 season on August 15 against Doosan — a solo shot in the fourth — putting a 40-homer season in reach, except that the Asian Games will take roughly two weeks of September off his calendar

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2026년 8월 15일 광주 두산전 4회 시즌 35호 솔로 홈런을 쳤고(142km 직구, 비거리 120m), KIA는 이 경기를 6-1로 이겼으며, 40홈런까지 5개를 남긴 상태에서 9월 아시안게임으로 약 2주를 비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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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 35호 — 2026년 8월 15일 광주 두산전 4회, 142km 직구를 받아친 비거리 120m 솔로 홈런. 8월 12일 삼성전 34호에서 사흘 만이다
  • 경기 결과 — KIA 6-1 두산. 양현종이 6이닝 1실점 퀄리티스타트, 하위 타선 박재현이 2타점. KIA는 2연패를 끊었다
  • 일정 변수 — 9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차출로 약 2주 결장이 예상된다. 경쟁자에게는 없는 공백이다

핵심 질문

김도영 홈런 몇 개야
2026년 8월 15일 경기까지 35개다. 8월 12일 광주 삼성전에서 34호를 쳐 단독 선두에 올랐고, 사흘 뒤인 8월 15일 광주 두산전 4회에 35호를 추가했다. 35호는 142km 직구를 받아친 비거리 120m 솔로 홈런이었다. 40홈런까지는 5개가 남았다.
홈런왕 경쟁 상대가 누구야
LG 트윈스의 오스틴 딘이다. 7월 말 기준으로 김도영 32호에 오스틴 31호로 1개 차까지 붙었던 접전이었고, 두 선수 모두 7월 한 달에만 6개씩을 쳤다. 다만 이 기사는 8월 15일 시점의 오스틴 홈런 수를 확인하지 못했다 — 확인된 것은 7월 말 31호까지다. 롯데 힐리어드도 7월 말 27호로 뒤를 따랐다.
40홈런 가능해?
산술적으로는 남은 경기 수에 달렸지만, 일정에 변수가 하나 있다. 김도영은 9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차출돼 약 2주를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스틴 딘에게는 없는 공백이다. 즉 남은 시즌에서 두 선수의 출전 경기 수가 다르다. 매체들은 김도영이 KIA 국내 선수 최초의 40홈런에 도전한다고 전하고 있으나, 이 기사는 구단 홈런 기록의 세부를 확인하지 못했다.

8월 15일 광주, 4회였다. 142km 직구가 들어왔고 공은 120m를 날아갔다.

시즌 35호. 사흘 전 34호를 친 뒤 다시 하나가 붙었다.

1. 그날의 홈런

항목내용
날짜2026년 8월 15일
장소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이닝4회
유형솔로 홈런
공략한 공142km 직구
비거리120m
시즌 통산35호

직전 홈런은 8월 12일 광주 삼성전 34호였다. 사흘 만에 하나가 더 붙은 셈이다.

2. 경기 자체는 KIA의 설욕전이었다

항목내용
결과KIA 6-1 두산
선발양현종 — 6이닝 1실점 퀄리티스타트
타선김도영 35호 솔로, 박재현 2타점(하위 타선)
의미전날 패배 설욕, 2연패 탈출

KIA는 이 승리로 시즌 55승 2무 48패가 됐고 5위를 지켰다. 4위 두산과의 격차는 다시 0.5경기다. 팀 성적과 순위는 매체 집계이며 이 지면이 KBO 공식 기록으로 대조하지는 못했다.

3. 홈런왕 레이스 — 확인된 것과 확인되지 않은 것

선수소속확인된 마지막 기록시점
김도영KIA35호8월 15일
오스틴 딘LG31호7월 말
힐리어드롯데27호7월 말

여기서 정직하게 적을 것이 있다. 이 기사는 8월 15일 시점의 오스틴 딘 홈런 수를 확인하지 못했다. 확인된 것은 7월 말 31호까지다. 따라서 위 표의 격차를 현재 격차로 읽으면 안 된다.

확인된 것은 7월의 흐름이다. 두 선수 모두 7월 한 달에만 6개씩 쳤다. 김도영은 7월 24~26일 3경기 연속 홈런, 29일부터 다시 2경기 연속, 최근 6경기에서 5개를 몰아쳤다. 오스틴도 7월 25일부터 5경기에서 3개를 쳐 따라붙었다. 한쪽이 달아나면 다른 쪽이 곧바로 붙는 형태가 7월 내내 반복됐다.

4. 40홈런의 산수 — 그리고 9월의 2주

40홈런까지 남은 것은 5개다.

문제는 경기 수다.

선수9월 변수
김도영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차출 — 약 2주 결장 예상
오스틴 딘해당 없음

이것이 이 레이스의 구조적 비대칭이다. 남은 시즌에서 두 선수가 뛸 수 있는 경기 수가 다르다. 김도영이 홈런 개수에서 앞서 있어도, 기회의 수에서는 뒤진다.

물론 아시안게임 차출은 국가대표 선발이라는 성취이기도 하다. 다만 개인 기록의 산수만 놓고 보면 순수한 마이너스다. 김도영 본인은 7월 말 홈런 1위에 대해 "더 쳤어야 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들은 김도영이 KIA 국내 선수 최초의 40홈런에 도전한다고 전한다. 구단 기준 40홈런 기록으로는 1999년 트레이시 샌더스가 거론된다. 다만 이 지면은 구단 홈런 기록의 세부를 대조하지 못했다 — '국내 선수 최초'라는 표현의 정확한 범위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이다.

5. 남은 것 · 확인되지 않은 것

경쟁자의 현재 숫자를 모른다. 오스틴 딘의 8월 15일 시점 홈런 수를 확인하지 못했다. 이 기사의 홈런 격차는 7월 말 기준이다.

구단 기록의 세부를 확인하지 못했다. '국내 선수 최초 40홈런'의 정확한 범위를 대조하지 못했다.

아시안게임 일정이 확정 발표로 확인되지 않았다. '약 2주'는 대회 일정에 근거한 추정이며, 최종 엔트리와 이탈 기간은 별도 발표를 기다려야 한다.

같은 날 다른 경기 결과를 확인하지 못했다. 이 기사가 확인한 것은 광주 KIA-두산전 하나다.

이 지면의 이전 KBO 기록은 「KBO 8월 12일 경기 결과」와 「KBO 폭염 브레이크 끝, 오늘 재개」에 있다.

출처

  1. 뉴스핌 — [AI상보] '양현종 QS+김도영 35호포' KIA, 두산 6-1로 꺾고 전날 패배 설욕
  2. 뉴스핌 — [AI프리뷰] 15일 광주 KIA-두산전, KIA 양현종 4위 경쟁 불씨 살리나
  3. 네이트 스포츠 — '생애 첫 홈런왕 도전' KIA 김도영, 시즌 34호포 쾅…단독 선두 질주
  4. 네이트 스포츠 — 김도영 31호·오스틴 30호·힐리어드 26·27호…불붙은 홈런쇼(종합)
  5. 서울경제 — 나란히 담장 넘긴 김도영·오스틴…홈런 선두 싸움 '팽팽'
  6. 네이트 스포츠 — "홈런 1위? 더 쳤어야 했다" 김도영 끝없는 '향상심'
  7. OSEN — [15일 프리뷰] 두산 위닝 확보인가, KIA 설욕인가

검증

발행
최종 수정
교차 확인
서로 다른 출처 7건을 대조했다.
미검증
  • 8월 15일 시점의 오스틴 딘 홈런 수를 확인하지 못했다 — 확인된 것은 7월 말 31호까지다
  • KIA 구단의 40홈런 기록(1999년 트레이시 샌더스 등)과 '국내 선수 최초' 여부는 구단 기록으로 대조하지 못했다
  • 8월 15일 KIA의 팀 성적(55승 2무 48패)과 순위·게임차는 매체 집계이며 KBO 공식 기록으로 확인하지 못했다
  • 아시안게임 결장 기간 '약 2주'는 대회 일정에 근거한 추정이며 최종 엔트리와 이탈 일정은 확정 발표를 확인하지 못했다
  • 같은 날 다른 구장의 경기 결과는 이 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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