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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Brief 하루 열 건, 확인된 것만 2026.09.27 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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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 2분 · 핫토픽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오토파일럿 공개 — 유료 전환율 7%에서 다시 짠 앱

Microsoft unveiled a redesigned Copilot app on September 25, 2026, folding chat, the Cowork agent, app-building and always-on agents into one place. The app has three sections: Home, which pairs chat with Cowork; Code, which builds apps and tools from a description; and Autopilot, an agent that runs long tasks without supervision and is a rebrand of Scout from Build in June. Word, Excel and PowerPoint now open inside Copilot. Heavy agent work moves to usage-based billing. Microsoft had 30 million paid Microsoft 365 Copilot seats in July against about 450 million commercial Microsoft 365 seats, roughly 7 percent.

마이크로소프트가 2026년 9월 25일 코파일럿 앱을 새로 짰다. 대화·에이전트·앱 만들기·상시 에이전트를 한 앱에 모았다. 구성은 셋이다. 홈은 대화와 코워크 에이전트를 합쳤고, 코드는 설명만으로 앱과 도구를 만들며, 오토파일럿은 사람이 지켜보지 않아도 긴 작업을 스스로 돌리는 에이전트다. 오토파일럿은 6월 빌드에서 나온 스카우트의 새 이름이다. 워드·엑셀·파워포인트도 코파일럿 안에서 열린다. 무거운 에이전트 작업은 쓴 만큼 내는 요금으로 바뀐다. 7월 기준 유료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은 3000만 석으로, 상업용 365 전체 약 4억 5000만 석의 약 7%다

아침 햇살이 드는 밝은 사무실에서 노트북으로 일하는 사람의 뒷모습

3줄 요약

  • 구성 — 홈(대화+코워크), 코드(설명으로 앱 제작), 오토파일럿(무감독 장기 작업 에이전트, 스카우트 개명). 오피스 3종이 앱 안으로
  • 요금 — 기본 기능은 월 사용자 라이선스, 코워크·코드·오토파일럿·최상위 모델은 사용량 과금. 관리자가 한도 설정
  • 배경 — 유료 코파일럿 3000만 석(7월), 365 전체의 약 7%. 앤트로픽·오픈AI의 업무용 에이전트와 정면 경쟁

핵심 질문

코파일럿 오토파일럿은 무엇을 하나
**사람이 계속 지켜보지 않아도 긴 작업을 알아서 이어 가는 상시 에이전트다.** | 항목 | 내용 | |---|---| | 정체 | 6월 빌드에서 공개된 '스카우트'의 새 이름 | | 하는 일 | 오래 걸리는 작업을 사람 감독 없이 수행 | | 마이크로소프트 설명 | "디지털 팀원"(재러드 스파타로) | | 제공 | 9월 말 **비공개 프리뷰** 시작 | | 요금 | 사용량 기반 — 작업 범위·복잡도에 따라 | 대화형 코파일럿이 '물으면 답하는' 도구였다면, 오토파일럿은 '맡기면 끝내 오는' 도구를 표방한다. 실제로 얼마나 오래, 얼마나 정확히 혼자 일하는지는 프리뷰가 시작돼야 확인된다(「AI 에이전트란」).
새 코파일럿 앱 무엇이 바뀌었나
**흩어져 있던 기능을 세 칸으로 모았다.** | 칸 | 기능 | 출시 | |---|---|---| | 홈 | 대화 + 코워크 에이전트, 최근 작업 이어 하기 | 수주 내 | | 코드 | 앱·트래커·대시보드를 설명하면 만들어 줌(깃허브 코파일럿 기술) | 9월 말 프런티어 조기 접근 확대 | | 오토파일럿 | 상시 에이전트 | 9월 말 비공개 프리뷰 | | 오피스 | 워드·엑셀·파워포인트를 코파일럿 안에서 | 수주 내(개인·프런티어 고객) | 고를 수 있는 모델도 넓다. 오픈AI의 GPT·아스트라, 앤트로픽의 오퍼스·페이블,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MAI, xAI 모델이 들어간다(긱와이어).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유료 사용자 수
**2026년 7월 기준 유료 3000만 석이다.** | 시점 | 유료 365 코파일럿 | |---|---| | 2026년 4월 | 2000만 석 | | 2026년 7월 | **3000만 석** | | 상업용 365 전체 | 약 4억 5000만 석 | | 비율 | 약 **7%** | 석 달에 1000만 석이 늘었지만, 365 이용자 100명 중 93명은 아직 유료 코파일럿을 쓰지 않는다. **앱을 한데 모으고 오피스를 안으로 들인 것은 이 93명을 끌어오려는 설계**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클라우드 매출은 2026 회계연도 1003억 달러로 약 19% 늘었다(긱와이어).

마이크로소프트가 코파일럿을 세 번째로 다시 짰다. 이번에는 대화창이 아니라 '일을 맡기는 곳'이 중심이다. 2026년 9월 25일 공개된 새 코파일럿 앱은 대화·에이전트·앱 만들기·상시 에이전트를 한 앱에 모았다. 사티아 나델라 CEO는 이를 "업무를 위한 새 운영체제" 라고 불렀다.

1. 무엇이 나왔나

칸하는 일출시 일정
홈대화와 코워크 에이전트를 한 화면에, 하던 일 이어 하기수주 내
코드"이런 트래커를 만들어 줘" 하면 앱을 만든다. 깃허브 코파일럿 기술 기반9월 말 조기 접근 확대
오토파일럿감독 없이 긴 작업을 수행하는 상시 에이전트9월 말 비공개 프리뷰
오피스 통합워드·엑셀·파워포인트가 코파일럿 안에서 열림수주 내
유료 구독자 프리뷰마이크로소프트 365 프리미엄·프로연내

오토파일럿은 새 제품이 아니라 6월 빌드 개발자 회의에서 선보인 '스카우트'의 새 이름이다. 재러드 스파타로는 이를 "디지털 팀원"이라고 설명했다.

2. 왜 다시 짰나 — 7%라는 숫자

지표수치
유료 365 코파일럿 (2026년 4월)2000만 석
유료 365 코파일럿 (2026년 7월)3000만 석
상업용 365 전체약 4억 5000만 석
전환율약 7%
365 클라우드 매출 (2026 회계연도)1003억 달러, 약 19%↑

석 달에 1000만 석이 늘었으니 성장은 빠르다. 그러나 오피스를 쓰는 사람 100명 중 93명은 아직 코파일럿에 돈을 내지 않는다. 코파일럿은 2023년 빙 챗에서 시작해 이름과 모양이 여러 번 바뀌었다. 이번 개편은 흩어진 기능을 한 앱에 모으고, 사람들이 이미 매일 여는 오피스를 그 안으로 끌어들여 입구를 하나로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3. 요금과 모델 — 쓴 만큼 낸다

요금은 두 층으로 나뉜다.

층대상과금
기본대화, 오피스 통합월 사용자 라이선스
사용량코워크, 코드, 오토파일럿, 최상위 모델쓴 만큼 — 작업 범위·복잡도에 따라

관리자는 '에이전트 365' 도구로 사용 한도를 걸 수 있다. 에이전트는 오래 돌수록 연산을 많이 먹는다. 정액제로는 감당이 안 되니 사용량 과금으로 옮긴 것이다. 같은 주 앤트로픽이 에이전트 실행용 CPU를 116억 달러어치 확보한 것과 같은 문제를 반대편에서 푸는 방식이다(「앤트로픽·아카마이 116억 달러 계약」).

모델은 골라 쓴다. 오픈AI GPT·아스트라, 앤트로픽 오퍼스·페이블, 자체 MAI, xAI가 들어간다. 나델라는 "비공개 평가를 갖고 모델을 갈아 끼울 수 있어야 진짜 독립" 이라고 말했다. 오픈AI 한 곳에 기대던 구조에서 벗어나겠다는 뜻이다.

4. 경쟁 구도

회사업무용 에이전트
마이크로소프트코파일럿 코워크·오토파일럿
앤트로픽클로드 코워크·클로드 코드
오픈AI챗GPT 에이전트·코덱스

긱와이어는 이번 개편을 앤트로픽·오픈AI와의 정면 승부로 봤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무기는 보안·규정 준수와 이미 깔린 오피스다. 이틀 뒤인 9월 29일에는 오픈AI가 개발자 행사 데브데이를 연다(「오픈AI 데브데이 2026」).

5. 남은 것과 확인되지 않은 것

  • 사용량 과금의 구체 단가는 공개되지 않았다.
  • 한국 출시 시점과 한국어 지원 범위는 발표에 없었다.
  • 오토파일럿이 감독 없이 얼마나 오래·정확히 일하는지는 프리뷰 결과를 봐야 한다.
  • 유료 석 수는 보도 수치이며 공시로 직접 대조하지 않았다.

출처

  1. GeekWire — Microsoft unveils all-in-one Copilot app, taking on Anthropic and OpenAI
  2. Gizmodo — Microsoft Thinks It's Finally Figured Out Copilot This Time
  3. PYMNTS — Microsoft Bundles Copilot Features to Challenge Anthropic and OpenAI in the Workplace
  4. Windows Report — Microsoft Officially Announces the New Copilot Super App

검증

발행
최종 수정
교차 확인
서로 다른 출처 4건을 대조했다.
미검증
  • 사용량 기반 요금의 구체적 단가는 공개되지 않았다.
  • 한국 출시 시점과 한국어 지원 범위는 발표에 없었다.
  • 유료 3000만 석·전체 4억 5000만 석은 긱와이어 보도 수치이며 마이크로소프트 공시로 직접 대조하지 않았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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